‘놓지마 정신줄’ 이수민, “첫 시트콤 도전 웃음 가득 행복했다” 종영 소감


배우 이수민이 ‘놓지마 정신줄’ 인증샷과 함께 아쉬운 종영 인사를 전했다.

오늘 오전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 공식 SNS를 통해 ‘놓지마 정신줄’ 배너 앞에서 미소 짓고 있는 이수민의 사진이 공개됐다.

이어 이수민은 “‘놓지마 정신줄’을 통해 처음 시트콤에 도전하게 되었는데, 감독님과 작가님께서 조언도 많이 해주시고 자신감을 실어주셔서 큰 힘이 되었다.

촬영 현장에서도 스태프분들과 선배님, 동료 배우들이 좋은 말씀도 해주시고, 편하게 대해 주셔서 촬영 내내 웃음이 끊이지 않을 정도로 행복했다”며 “그동안 ‘놓지마 정신줄’을 사랑해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 저도 더욱 노력해서 성장한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라고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극 중 이수민은 ‘인간 비글’ 정주리 역으로 분해 괴물 식욕과 체력은 물론 최애 아이돌에 빠져 지내는 명랑쾌활한 고등학생의 모습을 선보였다. 자연스럽고 능청스러운 코믹 연기와 에너지 넘치는 매력으로 극을 하드캐리했다.

한편, 왈가닥 여고생으로 열연을 보여줬던 이수민이 출연한 ‘놓지마 정신줄’은 4일(오늘) 종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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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정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