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소개

안녕하십니까?

국민 여러분과 '종합법률신문' 독자여러분의 가정에 참된 행운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하며 인사말씀을 드립니다.

이번에 독자여러분의 성원에 힘입어 '종합법률신문 및 치안경찰신문'의 웹사이트를 새롭게 구축하게 됨을 감사드리며,
새 단장에 적극적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은 본사 임직원 여러분과 각 지역 총국 및 지사 가족들의 노고에 감사를 드립니다.

지금은 국내외적으로 매우 심각하고 어려운 상황속에서 자유를 갈망하는 모든 국민들은 한결같은 마음으로 소모적인
체재보다는 미래 지향적인 안정적 토대위에서 확고한 국가관과 정통성에 바탕을 둔 행복한 삶을 원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때에 '종합법률신문/치안경찰신문'은 국민정서에 알맞는 참신한 메신저 역할을 할 수 있다는
자부심을 갖고 보다 더 큰 역할을 하고자 여러분께 새로운 모습으로 도약하는 도전과 발전의 모범이 되고자 합니다.

앞으로도 본 '종합법률신문'은 일반시사 및 법원과 검찰청, 변호사회, 교도소, 보호관찰소, 경찰청과 전국 경찰서, 법무사와 국민들에게

법률소식을 전달하고 준법정신을 고취하는데 기여하고, 자매지인 치안경찰신문과 함께 사회 전반에 걸쳐 어두운 곳을 조명하고,

힘이 없어 항상 고초를 겪고 있는 서민들도 평등한 권리를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전 국민이 공감할 수 있고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충실한 내용으로 편집하여 항상 국민곁에서 함께하는 명실상부한 국민의 대변지 역할을 다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것입니다.

다시한번 '종합법률신문'이 지난 13년 간의 성장을 발판으로 금번 새로운 변모를 시도하기까지 주위에서 협조해 주신분들과
임직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심심한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 건강한 '종합법률신문'이 될 수 있도록 격려와 사랑을  보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19년 10월21일
종합법률신문 / 치안경찰신문 


발행인 조태정

대표이사 이병식